[김종학의 뉴욕, 지금-3월31일] 이란 의회, 해협 통행세 법안 통과 | 바닥 향하는 미 증시 | 종목(모건스탠리, 시스코, CVS, 젯블루, 마이크로소프트, 팔로알토, 카니발)

📋 한 줄 요약

중동 전쟁 공포와 유가 급등으로 뉴욕 증시가 하락했으나,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시장 과매도 징후가 나타나며 바닥론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.

🧠 핵심 포인트

  • 00:21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뉴욕 증시 하락 → 전쟁 공포가 시장을 압도함
  • 01:47 국제 유가 폭등 및 WTI 100달러 돌파 →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 우려 자극
  • 03:38 공포 탐욕 지수 8포인트 기록 → 극단적 공포 단계로 투심 위축 심화
  • 04:48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위협 발언 →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는 요인
  • 08:32 빌 에크먼 등 일부 투자자의 시장 바닥론 제기 → 과도한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 기회 시사
  • 10:35 제롬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 강연 →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시장 안심 유도
  • 13:18 반도체 섹터의 급락 및 과매도 국면 진입 →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높은 구간
  • 14:24 스페이스X 상장 중계에서 로빈후드 제외 소식 → 전통 금융사(모건스탠리)의 판정승
  • 15:51 팔로알토 네트웍스 CEO의 자사주 대량 매수 → 경영진의 자신감이 주가 급등 견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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