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9치킨에서 맺은 하이닉스-엔비디아 동맹…연쇄 회동 의미는? | 김인엽의 실리콘밸리나우
📋 한 줄 요약
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SK그룹과 협력을 강화하며 AI는 거품이 아닌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의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.
🧠 핵심 포인트
- 00:02 젠슨 황의 단골집 '구구치킨'에서 열린 SK와의 회동 → 한국 치킨을 매개로 한 친밀한 파트너십 과시
- 01:07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의 전략적 만남 → 메모리를 넘어 AI 인프라 전반으로 협력 확대
- 01:59 젠슨 황의 '5단 케이크론'과 SK의 전략 일치 → 에너지, 데이터센터 등 AI 생태계 전 영역의 중요성 강조
- 02:41 SK하이닉스 HBM과 엔비디아 GPU의 운명 공동체 관계 → HBM 성능이 AI 가속기 성능의 핵심임을 재확인
- 04:48 AI 거품론 일축 및 역사적 인프라 구축 강조 → AI 산업이 초기 단계이며 장기적 성장을 확신함
- 05:31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젠슨 황의 철학 → 경쟁의 존재가 곧 시장의 활력을 의미한다는 자신감
- 05:56 차기 GTC에서의 혁신적인 신제품 발표 예고 →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는 신규 칩에 대한 기대감 고조
- 09:52 젠슨 황의 소탈한 리더십과 지속적인 위기 의식 → 성공 뒤에 숨겨진 절박함이 엔비디아의 진정한 경쟁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