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-2월26일] 이란 중국 불확실성 |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하락 | 샌디스크 HBF 시동 | 브로드컴 아이온큐 조비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시놉시스 와비파커
📋 한 줄 요약
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'AI 정신 착란' 상태에 빠져 혼조세를 보였으며, 기술주와 산업재 간의 순환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공존하고 있습니다.
🧠 핵심 포인트
- 04:58 엔비디아 실적 발표 및 시장 반응 →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 콜이 시장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해 주가는 소폭 하락함
- 06:52 기술주와 경기 민감주 사이의 순환매 가능성 → 그동안 소외되었던 기술주의 캐치업 상승과 많이 오른 산업재의 이익 실현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
- 09:01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→ 노동 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확인하며 금리를 급격히 인하할 정도의 위기 상황은 아님을 시사함
- 11:23 샌디스크와 SK하이닉스의 HBF 표준화 협력 → HBM에 이어 낸드를 수직으로 쌓는 차세대 메모리 HBF가 새로운 AI 하드웨어 모멘텀으로 부상함
- 13:26 미국과 이란의 제네바 회담 및 지정학적 긴장 → 강경한 요구 조건으로 충돌 우려가 있으나 원유 시장은 아직 전면전 가능성을 크게 반영하지 않는 모습
- 25:53 야데니의 'AI 정신 착란(Derangement)' 언급 → AI에 대한 과도한 공포와 높은 기대치가 동시에 작용하는 시장의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지적함
- 31:58 아이온큐(IonQ)의 실적 폭발과 양자 컴퓨팅 기대감 → 양자 기업 최초로 연 매출 1억 달러를 돌파하며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급등
- 40:55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반등 → 세일즈포스, 스노우플레이크 등이 AI 대체 우려를 딛고 강력한 자사주 매입과 가이던스로 반등에 성공함
- 49:05 시타델 증권의 AI 노동 대체 공포 반박 보고서 → 기술 도입의 S자 곡선을 근거로 단기적 대량 실업 가능성은 낮으며 새로운 산업 창출이 뒤따를 것이라 분석
- 54:23 앤스로픽과 미국 국방부의 갈등 → AI의 군사적 활용을 둘러싼 윤리적 방침과 국가 안보 요구 사이의 충돌이 새로운 리스크로 부각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