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-2월25일] 앤트로픽이 살렸다, 소프트웨어 반등..메모리가 다음 희생양?
📋 한 줄 요약
AI 공포 완화와 메타-AMD의 협력, 앤트로픽의 파트너십 전략으로 증시가 반등했으나 관세 불확실성과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합니다.
🧠 핵심 포인트
- 00:47 미 증시, AI 공포와 관세 불안을 딛고 하루 만에 반등 → 어제의 급락을 대부분 회복하며 시장의 복원력을 확인
- 02:11 메타와 AMD의 대규모 AI 칩 공급 계약 발표 → 엔비디아 독점 체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AMD의 입지 강화
- 03:51 앤트로픽,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와의 파트너십 발표 →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며 관련주 상승
- 06:31 시트론 리서치의 비관적 AI 보고서에 대한 월가의 반박 → AI로 인한 소비 붕괴 시나리오가 지나치게 극단적이라는 평가
- 12:33 제이미 다이먼, 사모 대출 위험 및 AI 산업 변화 경고 → 금융 시스템 내 잠재적 위험 요소에 대한 보수적 접근 강조
- 16:51 반도체 고점론 및 소프트웨어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 제기 → 메모리 가격 정점 우려와 함께 업종 간 수익률 격차 축소 전망
- 19:08 트럼프 행정부의 10% 글로벌 관세 발효 및 추가 검토 → 관세 불확실성이 장기적인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잔존
- 25:37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및 워크데이 가이던스 실망 → 실적 결과에 따라 AI 및 소프트웨어 업종의 향방이 결정될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