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종학의 뉴욕, 지금-2월20일] 트럼프 "핵무기 있다면 평화 없다" | 사모 신용, 유동성 리스크 현실화 | 종목(블루아울, 월마트, 디어앤코, 도어대시, 카바나, 클라르나)

📋 한 줄 요약

미국과 이란 간의 전면전 위기 고조와 블루아울 캐피탈의 유동성 리스크가 겹치며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.

🧠 핵심 포인트

  • 00:26 미-이란 전면전 가능성 및 블루아울 캐피탈 유동성 위기 부각 →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융 불안이 동시 타격
  • 04:01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자산 중동 집결 → 단순 공습 이상의 심각한 군사 충돌 우려
  • 06:42 블루아울 캐피탈의 환매 중단 선언 및 소송 리스크 발생 → 사모 신용 시장의 잠재적 부실 현실화
  • 09:07 대형 은행들의 사모 신용 시장 진출 및 투자 경쟁 합류 → 규제 밖 시장의 유동성 리스크 확대 가능성
  • 11:08 오픈AI의 1,000억 달러 규모 대규모 자금 조달 추진 → 빅테크 중심의 AI 인프라 투자 경쟁 심화
  • 12:09 월마트의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 → 고용 및 소비 위축에 대한 기업의 방어적 태도
  • 14:38 디어앤코 실적 호조로 11% 급등하며 업황 바닥론 제기 → 농기계 및 건설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감 반영
  • 16:02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회계 처리 및 비용 지출 비판 → 성장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의구심 증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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